우지아

どこを見ても緑色だ。 ところで私の時間は冬に止まっている。 さわやかな葉、熱い太陽で感じられる夏の匂いがいい。 ところでどうしてしきりに冬を探してるのかな。 어디를 봐도 초록빛이다. 그런데 나의 시간은 겨울에 멈춰있다. 싱그러운 잎, 뜨거운 태양에서 느껴지는 여름 냄새가 좋다. 그런데 왜 자꾸 겨울을 찾고있을까? < 夏の夜のSHISHAMO (여름밤의 시샤모) > 1. 熱帯夜 (열대야) 2. 花 (꽃) 3. さよならの季節 (이별의 계절) 4. 推定移動距離 (예상추정거리) 5. 夏の恋人 (여름의 연인) BACK [...]

By | 8월 19th, 2017|seoul - music venue - vinyl bar, 미분류|0 Comments

장진석

중학생 때 아무것도 모르고 좋아서 듣던 노래들을 하드를 뒤적거려 찾아 골라보니 느낌이 다 비슷하다. 10년이 지나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걸 보니 이런 게 소위 말하는 ‘클라스’라는 것인가. 장르같은건 잘 모르지만 들어서 좋으면 그만 아닐까. < Middle School A-Jae Mix > 1. Wild Cherry – Play That Funky Music 2. Kool & [...]

By | 8월 10th, 2017|미분류|0 Comments

DJ Juicy

첫 번째는 싱스트리트에서 남주가 여자 꼬실 때 잠깐 이 노래를 불러 원래 명 곡임. 두 번째는 뭐 트와일라잇에서도 나왔고 여기저기 많이 나옴 내가 제일 좋 아하는 음악가 드뷔시. 세 번째는 피아니스트의 전설에 나오는 연주곡인데 배에 서만 살았던 남주가 처음으로 아름다운 여자를 보고 사랑을 느끼는 장면에서 나 오는 노래임 명장면이야 너무 좋아 영화는 [...]

By | 8월 10th, 2017|seoul - music venue - vinyl bar, 미분류|0 Comments

최원희

좋아하는 노래의 취향이 있다기보다는 그날그날의 감정 기복에 따라서 노래를 듣는다. 하지만 에이미와인하우스의 노래는 어떤 기분에도 어떤 날씨에도 다 잘 어울린다.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군! AMY DAY! < AMY DAY ! > – 1. Amy Amy Amy 2. Love Is A Losing Game 3. Best Friends, Right? 4. Our Day Will Come [...]

By | 8월 10th, 2017|미분류|0 Comments

한상진

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선 육체의 건강만큼 영혼의 건강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. 각자의 종교적인 신념이 모두 다르겠지만 상관 없다. 하몬드 오르간의 홀리한 사운드는 당신의 영혼을 울리기에 충분하다. <A Hammond Organ Mix for Spiritual Health> 1. The Jay Vons – ‘Did You See Her’ 2. The Frightnrs – ‘Hey Brother (Do Unto Others)’ 3. GoldLink [...]

By | 8월 10th, 2017|미분류|0 Comments

김근호

봄이 되면 입맛이 떨어진다. 그럴 때면 후레시한게 먹고 싶다. 더이상 집에서 라면은 못먹겠다. 이거 들으면서 깡총깡총 맛있는 거 먹으러 나가야지. 혼밥이라도 신난다. <Funky Step Into Spring> 1. Young-Holt Unlimited – ‘Soulful Strut’ 2. Aquarian Dream – ‘Gentle Thoughts’ 3. George Duke – ‘Morning Sun’ 4. Kurtis Blow – ‘Throughout Your Years’ 5. [...]

By | 12월 18th, 2016|seoul - music venue - vinyl bar, 미분류|0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