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 번째는 싱스트리트에서 남주가 여자 꼬실 때 잠깐 이 노래를 불러 원래 명 곡임. 두 번째는 뭐 트와일라잇에서도 나왔고 여기저기 많이 나옴 내가 제일 좋 아하는 음악가 드뷔시. 세 번째는 피아니스트의 전설에 나오는 연주곡인데 배에 서만 살았던 남주가 처음으로 아름다운 여자를 보고 사랑을 느끼는 장면에서 나 오는 노래임 명장면이야 너무 좋아 영화는 꼭 봐야 해. 네 번째는 월E에서 월E 랑 이바가 사랑을 확인할 때 나오는 노래야 루이 암스트롱 노래지, 마지막은 킹스맨.
< A movie OST Mix > –
1. A-Ha – ‘Take On Me’
2. Leonard Hokanson – ‘Claire de Lune(Debussy)’
3. Ennio Morricone – Playing Love
4. Thomas Newman – La Vie En Rose
5. The Rubix Cube’s – Give It U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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