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Welcome To Healthy Music Garden”

우지아 / 학생 / 21

J-pop, Rock
どこを見ても緑色だ。
ところで私の時間は冬に止まっている。
さわやかな葉、熱い太陽で感じられる夏の匂いがいい。
ところでどうしてしきりに冬を探してるのかな。
어디를 봐도 초록빛이다.
그런데 나의 시간은 겨울에 멈춰있다.
싱그러운 잎, 뜨거운 태양에서 느껴지는 여름 냄새가 좋다.
그런데 왜 자꾸 겨울을 찾고있을까?

< 夏の夜のSHISHAMO (여름밤의 시샤모) >
1. 熱帯夜 (열대야)
2. 花 (꽃)
3. さよならの季節 (이별의 계절)
4. 推定移動距離 (예상추정거리)
5. 夏の恋人 (여름의 연인)

장진석 / 학생 / 27

Funk
중학생 때 아무것도 모르고 좋아서 듣던 노래들을 하드를 뒤적거려 찾아 골라보니 느낌이 다 비슷하다. 10년이 지나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걸 보니 이런 게 소위 말하는 ‘클라스’라는 것인가. 장르같은건 잘 모르지만 들어서 좋으면 그만 아닐까.

< Middle School A-Jae Mix >
1. Wild Cherry – Play That Funky Music
2. Kool & The Gang – Celebration
3. Earth, Wind & Fire – September
4. The Jackson 5 – I Want You Back
5. Chic – Good Times

DJ Juicy / DJ / 26

Classic / pop / jazz
첫 번째는 싱스트리트에서 남주가 여자 꼬실 때 잠깐 이 노래를 불러 원래 명 곡임. 두 번째는 뭐 트와일라잇에서도 나왔고 여기저기 많이 나옴 내가 제일 좋 아하는 음악가 드뷔시. 세 번째는 피아니스트의 전설에 나오는 연주곡인데 배에 서만 살았던 남주가 처음으로 아름다운 여자를 보고 사랑을 느끼는 장면에서 나 오는 노래임 명장면이야 너무 좋아 영화는 꼭 봐야 해. 네 번째는 월E에서 월E 랑 이바가 사랑을 확인할 때 나오는 노래야 루이 암스트롱 노래지, 마지막은 킹스맨.

< A movie OST Mix > –
1. A-Ha – ‘Take On Me’
2. Leonard Hokanson – ‘Claire de Lune(Debussy)’
3. Ennio Morricone – Playing Love
4. Thomas Newman – La Vie En Rose
5. The Rubix Cube’s – Give It Up

 

최원희 / 학생/ 21

pop / jazz / soul
좋아하는 노래의 취향이 있다기보다는 그날그날의 감정 기복에 따라서 노래를 듣는다. 하지만 에이미와인하우스의 노래는 어떤 기분에도 어떤 날씨에도 다 잘 어울린다.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군! AMY DAY!

< AMY DAY ! > –
1. Amy Amy Amy
2. Love Is A Losing Game
3. Best Friends, Right?
4. Our Day Will Come
5.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

한상진 / 학생/ 25

funk / soul / jazz / hip-hop / reggae
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선 육체의 건강만큼 영혼의 건강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. 각자의 종교적인 신념이 모두 다르겠지만 상관 없다. 하몬드 오르간의 홀리한 사운드는 당신의 영혼을 울리기에 충분하다.

<A Hammond Organ Mix for Spiritual Health>

1. The Jay Vons – ‘Did You See Her’
2. The Frightnrs – ‘Hey Brother (Do Unto Others)’
3. GoldLink – ‘Sober Thoughts’
4. Gallant (Feat. Jhene Aiko) – ‘Skipping Stones’
5. Bibi Bourelly (Feat. Earl St. Clair) – ‘Perfect’